|3526|2 후각장애 좋은곳. 여기를 추천해 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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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[세상을 밝히는 따뜻한 기업] 장애인여행 어뮤즈트래블 “장애·비장애인의 교...
  • 어뮤즈트래블은 시각·후각·청각이 극대화된 ‘쓰리센스’ 여행 콘텐츠를 제공한다. 시각장애인에게는 ‘향’을 느낄 수 있는 장소와 이에 관한 내래이션을 스토리텔링으로 곁들인다. 15개의 종류 6개 등급으로 나뉜...
  • 원광대 이연복 셰프 토크 콘서트
  • 이번 행사는 익산고용복지+센터와 원광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하며 장애를 딛고 최고의 셰프가 된 '이연복... 13살에 처음 철가방을 든 이연복 셰프는 22세에 최연소 대만 대사관 요리사가 됐으며 26세에 후각을 잃고도...
  • [지금, 이 영화] ‘나의 엔젤’, 보이지 않아 더 아름다운 사랑…투명인간과 ...
  • 허희 문학평론가·영화칼럼니스트마들렌은 시각장애인이다. 하지만 눈이 보이지 않아 그녀는 오히려 소년을... 상대적으로 둔감하던 촉각, 미각, 후각, 청각은 예민해진다. 그것이 합쳐진 복합 감각과 그것이 전이되는...
  • 점자의 날 기념 행사 다양
  • 학생들이 동화구연으로 다함께 시각장애인을 위한 녹음도서를 제작하는 '나만의 소리책 만들기'와 향이 다른 여러 종류의 차 잎을 이용해 후각과 촉각을 느끼는 '나만의 촉각책 만들기' 프로그램도 진행한다. 중앙도서관...
  • 원광대, 이연복 셰프 초청 '취중진담 토크 콘서트' 개최
  • 이날 콘서트는 '장애를 딛고 최고의 셰프가 된 <이연복 연대기>'를 주제로 이연복 셰프가 직접... 13살에 처음 철가방을 든 이연복 셰프는 22세에 최연소 대만 대사관 요리사가 됐으며 26세에 후각을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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